피자헛, 패스트 캐주얼 다이닝 매장 전용 신제품

전재욱 기자I 2020.09.18 10:46:47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피자헛이 18일 ‘고메 치킨스테이크’, ‘피자 온더 치킨’, ‘순살 치킨가라아게’, ‘더블 씨푸드 피자’ 등 패스트 캐주얼 다이닝(Fast Casual Dining·FCD) 15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신제품 치킨과 피자 메뉴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FCD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피자뿐만 아니라 치킨도 혼자 간편하게 식사로 즐길 수 있도록 치킨 라인업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고메 치킨스테이크’는 닭다리살로 만들어 촉촉한 육즙과 부드러운 맛의 스테이크로 취향에 따라 상큼한 코울슬로로 구성된 ‘샐러드 세트’, 스테이크를 치즈에 찍어서 더욱 풍부한 맛으로 즐길 수 있는 ‘콘치즈세트’ 중 선택해 즐길 수 있다.


‘피자 온 더 치킨’은 100% 국내산 닭가슴살로 만든 크러스트를 사용한 이색 피자 메뉴로,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더블 비프피자, 라끌렛 고구마 피자, 리코타 샐러드 피자, 파이브 치즈 피자, 페퍼로니 피자 등 5종 중 선택 가능하다.

‘순살 치킨가라아게’는 닭다리살로 만들어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메뉴로, 짭조름한 간장과 마늘의 풍미를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순살 치킨가라아게’와 함께 윙, 봉, 텐더로 구성된 ‘치킨샘플러’도 출시돼 다양한 치킨 메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이 외에 갈릭버터 새우, 부드러운 크랩에 풍부한 치즈가 어우러져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더블 씨푸드 피자’도 함께 출시됐다.

피자헛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FCD 매장에서 기존 1인용 피자 외에도 더욱 다양한 메뉴들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특별히 치킨 라인업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에 맞는 FCD 매장만의 메뉴 및 서비스를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영상 뉴스

더보기

오늘의 포토

더보기

카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