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담소 나누는 이창우와 함정우

김상민 기자I 2020.09.27 14:29:00
[이데일리 골프in 여주=김상민기자] 27일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 동,서코스(파72/7235야드)에서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창우(27,스릭슨)와 함정우(26,하나금융그룹)가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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