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연 “유노윤호, 차기 SM 이사”…왜?

장구슬 기자I 2021.01.26 10:00:52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라디오스타’ 효연이 유노윤호를 ‘차기 SM엔터테인먼트 이사’로 꼽아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강주은, 김소연, 소녀시대 효연, 아이키와 함께하는 ‘빨간 맛~ 궁금해 언니’ 특집으로 꾸며진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오는 27일 방송되는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각 분야의 매운맛 언니들 강주은, 김소연, 소녀시대 효연, 아이키와 함께하는 ‘빨간 맛~ 궁금해 언니’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스페셜 MC로 아시아의 별 유노윤호가 출연한다. 그는 빨간 맛 센 언니들 사이에서 특유의 열정 부자 면모를 발휘하며 진행 실력, 입담, 댄스까지 탈탈 털며 만점 활약을 펼친다.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눈 뜨자마자 격정의 모닝 댄스를 춰 화제를 모았던 유노윤호는 “많은 사람들이 진짜로 아침에 춤을 추는 지 궁금해한다”라는 질문에 “무대에 설 때는 리얼로 그렇게 한다. 하루 10시간도 춤을 춘다”며 데뷔 18년 차에도 연습생 못지않은 스케줄을 소화하는 이유를 공개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 유노윤호는 한솥밥을 먹는 소녀시대 효연이 지목한 차기 ‘SM엔터테인먼트 이사’에 꼽혀 눈길을 모았다.

2000년 SM에 입사해 ‘21년 SM 외길 인생’인 효연은 “SM 회식 때 열정맨들이 이수만 선생님 주위에 있다”며 유노윤호를 포함해 포스트 이수만을 노리는 성실과 열정을 겸비한 후보군 TOP4를 공개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유노윤호와 각 분야의 매운맛 언니들이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오는 27일 오후 10시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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