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천일고속(000650)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로 146의 토지 및 건물을 지원홀딩스에 190억원을 받고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자산총액 대비 23.74%에 해당하는 규모다.
양도 목적은 자산 일부 매각으로 재무구조 개선이며, 양도 예정일자는 2021년 7월 1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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