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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특화 제품과의 연계를 통한 처방시장 점유율 증대와 꾸준한 신제품 개발로 매년 안정적 성장을 이루고 있다”면서 “국내 정실질환 치료제 시장과 고령화 시대 진입에 따른 노인 치매 인구 증가 현황을 기반으로 정신신경계 의약품에 집중해 중장기 성장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적극적인 설비 투자를 통해 전문의약품 분야 외 일반의약품(OTC)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은희 한국파마 대표이사는 “한국파마는 설립 이래 창업주의 정신을 이어 받아, 끊임없는 기술 혁신을 통해 전문의약품 분야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해왔다”며 “올해 코스닥 상장을 발판으로, 글로벌 제약회사로 한 걸음 더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파마가 이번 상장을 위해 공모하는 주식수는 324만3000주이며 희망 공모가 밴드는 6500~8500원이다. 이에 따른 공모예정금액은 210억~275억원이다.
회사는 오는 7월 22~23일 양일간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하며 같은 달 29~30일 양일간의 일반 공모 청약을 거쳐 8월 내에 코스닥 입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006800)다.
한편 이 회사의 지난해 매출액, 영업이익은 661억3600만원, 72억3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9.3%, 27.3%씩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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