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신규 바이오텍 설립...신약 개발 가속화

노희준 기자I 2020.09.15 16:06:01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대웅제약(069620)은 신약개발 전문기업 ‘아이엔 테라퓨틱스(iN Therapeutics)’를 신규 설립했다고 15일 밝혔다. 보유한 유망 신약 파이프라인의 법인화를 통해 연구개발 유연성을 확보하고 빠르게 성과를 내기위해서다. 회사측은 이온 채널 신약 개발 플랫폼 및 비마약성 진통제, 난청치료제, 뇌질환 치료제 관련 부문을 분사했다. 분사한 회사는 코오롱제약 개발본부장 출신의 박종덕 대표이사가 이끈다. 초기 투자인 시리즈 A 투자를 2020년 하반기에 마무리하고 2025년 IPO(기업공개)를 목표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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