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영장실질심사 마치고 나서며 손 흔드는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

방인권 기자I 2021.12.01 13:08:37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대장동 개발업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아들을 통해 50억원의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법정을 나서며 손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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