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테라타워 은평' 19일 모델하우스 개관

하지나 기자I 2022.08.18 10:09:43

지하4층~지상20층, 업무시설 637실·상업시설 119실
3호선 구파발역 위치..은평뉴타운 등 배후수요도 풍부
중도금 무이자 등 금융 혜택 지원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은평구 진관동에 들어서는 대규모 복합시설 ‘현대 테라타워 은평’이 오는 19일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현대 테라타워 은평’은 지하 4층~지상 20층, 연면적 7만5000여㎡로 업무시설과 상업시설, 숙박시설이 함께 구성되는 복합시설로 조성되며, 업무시설과 상업시설을 먼저 분양한다. 업무시설은 총 637실(프리미엄 오피스 447실, 일반 섹션 오피스 190실)로 구성되며, 상업시설은 지하 1층~지상 3층에 총 119실이 구성된다.


현대 테라타워 은평 조감도(사진=현대엔지니어링 제공)
분양조건으로는 금리인상 등으로 부담이 커진 수요자들을 위해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오피스의 경우는 중도금 5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또 상업시설은 중도금 4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 테라타워 은평’ 바로 앞에는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이 위치해 있으며, 외곽순환도로 통일로IC도 인접해 여의도, 상암DMC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풍부한 배후 수요도 돋보인다. 약 1만7500세대가 거주하는 은평뉴타운의 대규모 주거 수요를 확보하고 있으며, 바로 앞에 자리한 3호선 구파발역과 롯데몰, 은평성모병원 등을 이용하는 유동인구의 흡수도 용이하다.

우선 업무시설은 모든 호실에 발코니를 설치해 공간활용성을 높이고 4.2m의 높은 층고를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다. 또한 전 호실에는 천장형 냉난방기가 제공돼 쾌적함을 더할 예정이다. 이어 업무시설 근무자를 위해 라운지, VIP 회의실 등 꼭 필요한 공간을 구성하고 피트니스, 옥외조깅트랙, G.X, 메이커 스페이스, 미디어 스튜디오 등의 시설도 마련된다.

‘현대 테라타워 은평’의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에 위치한다.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영상 뉴스

더보기

오늘의 포토

더보기

오늘의 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