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 노원구서 사회복지사업 공헌 감사패 받아

이성웅 기자I 2020.09.18 09:04:20
[이데일리 이성웅 기자] 초록마을은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노원구청에서 감사패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초록마을)
사회복지의 날은 국민의 사회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사업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하여 매년 9월 7일로 제정했다. 사회복지 날로부터 1주간은 사회복지 주간으로 한다.


초록마을은 지난해 6월 노원구 중계본동 주민센터와 나눔가게 사업참여 협약을 진행한 후 초록마을 중계점에서 이웃들에게 식재료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 11일 초록마을 중계점에서 진행한 감사패 증정식에는 초록마을과 중계본동 주민센터 관계자들이 함께 하였다. 전창현 중계본동장은 전소현 초록마을 고객지원본부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초록마을 관계자는 “앞으로도 초록마을이 지역사회에서 함께 나누고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방안을 더욱 모색하고 실천에 옮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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