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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컬러 두부면 ‘식물성 지구식단 노랑두부면’ 선봬

한전진 기자I 2024.04.01 08:48:43

단호박, 강황 사용해 노란색 구현
제품 한 팩당 단백질 20g 함유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풀무원(017810)식품은 지속가능식품 전문 브랜드 ‘풀무원지구식단’이 고단백 건강면 ‘두부면’에 색을 입혀 시각적 즐거움까지 더한 신제품 ‘식물성 지구식단 노랑두부면’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지구식단 노랑두부면 (사진=풀무원)
풀무원 두부면은 두부를 넓적한 국수 형태로 가공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단호박, 강황 등 식물성 재료로 색을 내 감각적인 요리가 가능하게 했다.

100g당 단백질 20g을 함유한 고단백 제품이다. 끓는 물에 삶을 필요 없이 조리 및 섭취가 가능하고 오래 두어도 붇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풀무원은 여러 색상의 두부면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 계속해서 두부면 라인업을 확대하여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장이슬 풀무원식품 지구식단 사업부 PM(Product Manager)은 “맛과 건강은 물론 시각적인 즐거움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해 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두부면을 포함해 다양한 종류의 건강한 대체면을 출시하여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를 겨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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