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죽전역 코아루 더리브’ 9월 분양 진행

박철근 기자I 2020.09.24 08:00:00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대구광역시 달서구 감삼동 일원에 건축하는 ‘죽전역 코아루 더리브’ 오피스텔이 9월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이곳은 공동주택 274세대와 오피스텔 102실 등 모두 376세대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102실은 모두 사용자 선호도가 높은 84㎡로 구성된다.

죽전네거리 일대에 들어서는 코아루 더리브는 대구 도시철도2호선 죽전역과 용산역의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죽전네거리 일대의 개발호재나 소비자 선호도를 고려했을 때, 미래 가치는 점점 더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현재 죽전네거리 일대는 고급 주상복합타운으로 상당부분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상태이며, KTX서대구역사 준공과 대구시청 신청사 이전 등이 예정돼 있어 지역주민뿐 아니라 수도권 지역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인근에 장동초, 장기초, 본리초등학교를 비롯해 학생들의 문화 여가생활이 가능한 대구학생문화센터가 가깝다. 홈플러스 성서점, 하나로마트, 서남신시장과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등 행정기관도 인근에 위치해 생활 인프라도 뛰어나다는 평가다.

분양사무소 관계자는 “지난 8월 분양일정이 진행된 코아루 더리브 아파트의 경우 최고 경쟁률 21대1을 기록했다”며 “9월 분양 일정이 공개된 오피스텔 역시 달서구 내에서도 뛰어난 입지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코아루 더리브 견본주택은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에 있으며 방문예약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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