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정화, 웹드라마 '마스크' 여주인공 낙점

김은구 기자I 2016.03.25 11:08:27
정화(사진=예당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그룹 EXID 정화가 웹드라마 여주인공에 발탁됐다.

정화는 최근 웹드라마 ‘마스크(MASK)’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고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가 25일 밝혔다.

‘마스크’는 쓰기만 하면 단번에 얼굴에서부터 몸매까지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마스크를 소재로 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아름다움을 위해 본연의 삶을 내주어야 하는 재미있는 내용을 담았다.


정화는 극 중 인형 같은 외모의 인기 절정 걸그룹 마세라의 멤버 애니타 역을 맡아 통통 튀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파티쉐 유노 역을 맡은 남자 주인공 김진우와 호흡을 맞춘다.

정화는 지난해 MBC 에브리원 ‘웹툰히어로 툰드라쇼-내 남자는 육아도우미’에서 여자 주인공인 활발하고 덜렁대는 여대생 육아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이번 드라마에서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정화는 “‘마스크’라는 흥미로운 소재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 것 같아 무척 기대 된다. 당차고 사랑스러운 애니타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열심히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웹드라마 ‘마스크’는 오는 6월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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