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우 측 "아야세 하루카와 열애? 친구 사이" [공식입장]

김가영 기자I 2020.07.01 17:23:36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노민우가 일본 배우 아야세 하루카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이를 부인했다.

노민우(왼쪽) 아야세 하루카(사진=MBC, 호리프로 제공)
노민우 소속사 엠제이드림시스 측은 1일 이데일리에 “아야세 하루카와는 친구 사이”라고 열애설을 해명했다.

앞서 일본 매거진 여성 세븐은 아야세 하루카와 노민우의 열애설을 예고했다. 여성 세븐은 “아야세 하루카와 노민우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본격적인 교제는 노민우가 2018년 7월 제대한 이후”라며 “두 사람은 바쁜 시간을 쪼개가면서 사랑을 키워왔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아야세 하루카의 소속사는 “친구 그 이상의 관계는 아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민우는 2004년 트랙스 드러머로 데뷔한 후 연기에 도전, 가수와 배우를 병행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아야세 하루카는 올해 36세로 2001년 니혼TV ‘소년탐정 김전일’을 통해 데뷔해 ‘호타루의 빛’ 시리즈,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로 사랑을 받았다.

뻔한 기사 말고 FUN한 기사를 쫓겠습니다. 오늘도 연예해요.

김가영 뉴스룸 김가영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영상 뉴스

더보기

오늘의 포토

더보기

카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