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화장품에서 위생용품까지 추석 선물 골라볼까

김무연 기자I 2020.09.18 06:00:00

오휘, 이자녹스서 고급 화장품 세트 선봬
손소독 티슈 등 담은 위생용품세트도 준비

‘오휘’에서 준비한 ‘더 퍼스트 제너츄어 심마이크로 에센스 2종 기획 세트’(사진=LG생활건강)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LG생활건강의 고급 코스메틱 브랜드 ‘오휘’의 ‘심-마이크로 에센스’는 마이크로바이옴(미생물 생태계 기술)을 이용해 최적의 피부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황금색 패키지를 사용해 상품과 이용자의 품격도 함께 높여준다.

LG생활건강은 추석을 맞아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심-마이크로 에센스 2종 기획 세트’를 선보였다. 에센스 50㎖, 20㎖와 함께 에센스 효능을 극대화해주는 더 퍼스트 제너츄어 셀 부스팅 앰풀을 더했다. 피부 탄력과 영양감을 극대화해 최상의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자녹스’는 재조합 태반 핵심 성분을 담은 ‘이자녹스 테르비나 AD 3종 기획 세트’를 준비했다. 스킨, 에멀전, 크림으로 구성한 이 세트는 피부에 탄력을 더하고 영양을 충전해 피부를 젊게 해준다. ‘더테라피 로얄 메이드 오일 블렌딩 크림 스페셜 기획세트’(3만5000원대),‘더페이스샵 망고씨드 보습 2종 세트’(3만원대) 등 가성비 세트도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위생을 신경 쓰는 소비자가 늘어난 점을 반영해 개인위생용품 세트를 출시했다. ‘온가족 지킴이 항균 KIT세트D호 시리즈’는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손 소독 티슈, 핸드워시, 새니타이저 등을 담았다. 코로나19 재확산 속에서 손쉽게 위생을 챙길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

모발 노화 증상을 개선하는 ‘전지현 여신 머릿결 세트’도 마련했다. 특허를 획득한 영양성분결합기술로 약해진 모발 사이의 영양을 결합해 주는 프리미엄 제품들로 구성했다. 여행용으로 활용 가능한 미니어처도 담겨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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