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국제반부패회의' 홍보대사… 책임감 막중"

윤기백 기자I 2020.10.24 11:19:38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몬스타엑스(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몬스타엑스는 지난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 받았다.


이날 위촉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차원에서 소수의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권익비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됐다. 몬스타엑스는 생중계 방송을 시청하고 있는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단정한 슈트 차림으로 등장, 위촉장과 명함을 수여 받으면서 홍보대사로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몬스타엑스는 “국제적으로 의미 있는 포럼의 홍보대사를 맡게 되어서 감사하고 영광스럽다. 저희도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에게 국제반부패회의를 알리도록 하겠다”라며 “팬분들에게 좋은 활동을 하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이엠은 글로벌 팬들을 위해 영어로 “굉장히 의미 있는 회의의 홍보대사를 맡게 돼서 정말 영광스럽다”며 “여러분들이 힘을 실어주셨으면 좋겠고, 세계를 더 좋게 만드는 데 함께했으면 좋겠다”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몬스타엑스는 내달 2일 정규 3집 ‘페이탈 러브’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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