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금태섭, 단일 후보 결과 발표…국민의힘 마지막 합동토론 개최

송주오 기자I 2021.03.01 06:00:00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안철수 국민의힘 후보와 금태섭 무소속 후보가 1일 제3지대 단일 후보를 발표한다. 나경원 후보와 오세훈 후보는 오후 국민의힘 서울시장 보궐선거 합동토론에 참석한다.

서울시장 보궐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당 안철수 예비후보와 무소속 금태섭 예비후보가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NK디지털타워에서 열린 후보 단일화 2차토론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국회사진기자단)
안 후보와 금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국회에서 제3지대 후보 단일화 결과를 발표한다. 양측은 지난 주말 이틀동안 여론조사를 통해 후보 단일화 여부를 조사했다.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대한 경쟁력을 여부를 조사했다.

나경원(왼쪽),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후보가 23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3차 맞수토론에 앞서 주먹을 맞대고 있다.(사진=국회사진기자단)
나 후보와 오 후보는 이날 오후 5시 국민의힘 합동 토론회에 참여한다. 이날 토론은 국민의힘의 마지막 토론이다. 앞서 국민의힘은 맞수 토론과 지난달 22일, 26일 합동토론을 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토론을 끝으로 최종 후보 선정을 위한 여론조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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