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 등극 '오뚜기家 뮤지컬 배우'

정시내 기자I 2015.09.07 07:41:45
함연지 연예인 주식 부자 5위 사진=오뚜기 카레 광고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연예인 주식부자 5위에 오른 뮤지컬 배우 함연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함연지가 연예인 주식부자 5위에 올랐다. 그가 보유한 상장 주식의 가치는 366억 원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 8000만 원(88.5%) 증가했다.

함연지는 14세이던 2006년 당시 12억 원에 달하는 오뚜기 주식 1만 주를 갖게 돼 ‘미성년 주식 부자’ 순위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다.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며, 오뚜기 카레 광고에 출연한 바 있다.

1992년생 함연지는 뉴욕대학교 티쉬예술학교 연기과 학사 출신이며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다. 이어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에 출연했으며 최근 공연을 시작한 ‘무한동력’에도 참여하고 있다.

한편 연예인 주식부자 1위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다. 이어 SM엔터테인먼트 회장 이수만, FNC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한성호, 키이스트 최대 주주 배용준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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