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우 "내 성격은 다큐"… 김소은·박건일·공찬·김산호와 '비스' 출연

박한나 기자I 2020.08.02 00:00:00
[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주인공들이 ‘비디오스타’에 총출동한다.

오는 8월 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배우 지현우, 김소은, 박건일, 공찬, 김산호가 출연해 입담을 발산한다.

로맨스 장인으로 돌아온 배우 지현우는 “내 성격 다큐같아”라며 예능에 자신 없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지현우 예능인 만들기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개인기 특훈까지 받은 지현우가 예능인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이날 출연진 중 유일한 홍일점 배우 김소은은 다채로운 예능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MC들과의 즉석 상황극, 개인기 등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들을 가감 없이 보였다.

그룹 초신성 멤버이자 배우 박건일은 데뷔 후 처음으로 예능에 혼자 출연한다. 박건일은 그룹 초신성의 고난이도 무대부터 절친 민호, 피오와의 에피소드를 전한다.

드라마에서 업계 최고 경호원 역을 맡은 공찬은 역할을 위해 몸 만들기에 최선을 다했다고. 또한 연애 관련 토크를 하던 중 깜짝 발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출연진 중 유일한 기혼자 김산호는 사랑꾼 면모를 보이며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녹화에서 그는 영화 같은 스토리에 모두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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