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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측은 22일 이데일리에 “양정우 PD가 새 음악 예능을 기획 중”이라며 “조정석에 출연을 제안한 건 맞으나 확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조정석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 또한 이데일리에 “조정석이 제안 받은 건 맞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전했다.
양 PD는 ‘알쓸신잡’, ‘알쓸범잡’, ‘알쓸인잡’, ‘알쓸별잡’, ‘라켓 보이즈’를 연출했다. 양 PD와 조정석은 지난 2016년 방영된 tvN 예능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 조정석은 무대와 연기 활동을 병행 중이다. 2018년 가수 거미와 결혼했고 콘서트 게스트로 서는 등 음악에도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조정석이 가창한 tvN 2020 목요스페셜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아로하’는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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