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윤진은 19일 자신의 SNS에 “다른 모든 것보다도 죄를 짓고도 부끄러운 일을 저지르고도 붉힐 줄을 모르는 그 뻔뻔한 상판대기는 다 무엇이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소설가 고 이광수의 장편소설 ‘흙’을 인용한 것이다.
|
이범수, 이윤진 부부는 현재 이혼 조정 중이다. 오늘(18일) 이혼조정 관련해 첫 조정 기일을 가졌으나 양측이 입장 차이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불참석이라는 글이 이범수를 저격한 것인지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14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나 14년 만에 파경을 맞게 됐다.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오라클 3100억·메타 2300억…국세청, 조세소송 줄패소[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202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