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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 보도들 때문에 제가 후보로서 입을 손해를 생각하면 끔찍하다. 우리나라 언론 종사자들이 지금 자신들이 얼마나 심각한 위법적 행동을 하는지 느끼지 못할 정도로 언론의 도덕성이 땅에 떨어진 증좌다. 자기들이 쓰고, 말하면 그것이 곧 현실이 된다는 오만함”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무튼 지금 제 사안은 어제 최고위원회에서 윤리위에 회부키로 결의했고 내일 윤리위가 열린다. 그 결과에 따라 저의 당적 지속문제, 출마 지속문제가 결정된다. 저는 우리 당 윤리위원회의 어떤 결정에도 따르겠다. 이의신청 같은 거 안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차 후보는 지난 6일 후보자 토론회사에서 세월호 유가족 텐트에서 단체 성관계가 있었다는 취지의 은어를 사용했다. 막말 논란이 불거지자 통합당은 차 후보를 윤리위에 회부하는 등 제명 절차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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