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어펌(AFRM)이 애플페이에 적용될 것이란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11일(현지시간) 오전 10시3분 어펌의 주가는 전일보다 5.75% 상승한 32.19달러에서 거래 중이다.
개장 직후 10% 넘게 오르며 어펌의 주가는 33.98달러까지 오르기도 했다.
CNBC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말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애플페이 고객들에게 옵션 형태로 어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어펌은 성명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결제에 대한 추가 선택권을 제공하고 애플 페이의 쉽고 편리하며, 강한 보안의 장점과 어펌의 긍정적 기능을 함께 쓸 수 있다”며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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