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룹캐피털이 24일(현지시간) 동남아시아 전자상거래 업체 씨리미티드(SE)에 대해 수익성 있는 성장으로 방향을 전환하고 있다며 긍정적 전망을 제시했다.
CNBC 보도에 따르면 롭 샌더슨 룹캐피털 애널리스트는 씨리미티드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목표가는 59달러에서 92달러로 높였다. 이는 전날 종가 대비 약 48% 상승여력이 있음을 의미한다.
이날 오전 거래에서 씨리미티드의 주가는 3.06% 상승한 63.87달러를 기록했다.
샌더슨 애널리스트는 “경쟁사인 틱톡과 토코페디아가 합병하면서 규제 준수를 위해 수수료율을 인상한 것이 씨리미티드에 대한 재평가를 촉발시켰다”며 “지속적인 수익성 있는 성장으로의 전환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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