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모건스탠리는 22일(현지시간) 알루미늄 생산업체 알코아(AA)에 대해 지난해 알코아를 괴롭혔던 운영 문제가 대부분 위험에서 벗어났다며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했다.
CNBC 보도에 따르면 카를로스 드 알바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는 알코아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축소에서 비중유지로 상향하고 목표가를 28.50달러에서 36.50달러로 높였다.
이는 이전거래일 종가 대비 약 3% 상승여력이 있음을 의미한다.
이날 개장전 거래에서 알코아의 주가는 0.73% 상승한 35.79달러를 기록했다. 알코아 주가는 올해들어 약 4.5% 상승했다.
드 알바 애널리스트는 보다 균형잡힌 위험 보상 배경, 수익성 개선 및 인플레이션 감소법으로 인한 더 많은 잠재적 이익을 알코아에 대한 긍정적 촉매제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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