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디에이테크놀로지(196490)는 원금 110억원, 이자 3억2174만원으로 총 113억2174만원 규모의 사채 원리금 미지급이 발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0.33% 규모다.
디에이테크놀로지는 지난 23일 회생절차 개시 신청에 따른 발행회사의 당연 기한이익 상실에 따른 조기상환 사유 발생 후 채무 이행 자금 부족으로 미지급 사유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디에이테크놀로지는 “채권자와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법적인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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