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아스트(067390)가 에이에스티지를 흡수 합병한다고 24일 공시했다. 합병 완료 시 아스트는 존속회사로 남아 있고, 피합병회사 에이에스티지는 소멸할 예정이다. 합병회사와 피합병회사의 합병비율은 1대 0이다. 아스트가 에이에스티지 지분을 99.9% 소유하고 있으며, 합병을 통한 신주 발행은 없다.
회사 측은 합병 목적을 “생산설비, 기술, 인력 및 경영자원의 통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비용 절감을 통한 경영의 효율성을 달성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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