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텔레필드(091440)는 한국철도공사와 사물인터넷(IOT) 전용망 광다중화장치 구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총 63억241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1.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종료일은 2021년 2월21일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