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TS트릴리온(317240)은 장기영씨가 회사를 대상으로 하는 주주총회 결의금지 가처분 소송에 대한 항고를 서울고등법원에 제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앞서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지난달 29일 이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린 바 있다.
회사는 “원고(당사의 최대주주)의 소송제기에 대항해 당사 소수 주주와 회사 이해관계자들의 이익과 권리보호를 위해 법률대리인을 선임해 법적 절차에 따라 강력히 대응 및 조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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