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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배우 이초희가 27일 경찰청과 아동권리보장원이 함께 하는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공개된 '경찰청-아동권리보장원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영상에서 "아이들을 훈육의 대상이나 소유물로 여기는 인식과 태도에서 벗어나야 한다"면서 "아이를 하나의 소중한 인격체로서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송가네 막내딸 다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초희는 이번에 경찰청과 아동권리보장원이 함께 하는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제안을 받고 좋은 취지에 동감해 흔쾌히 재능 기부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굳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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