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LG화학(051910)은 제1차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위원회를 개최하고, ESG위원회 위원장에 차국헌 사외이사를 선임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바이오 소재, 재활용(Recycle), 탄소저감 등 지속가능한 분야에 선제적 투자를 통해 미래성장 동력를 확보하기로 했다”며 “투자자, 고객·협력사, 정부·국제사회, 임직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을 추구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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