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왼쪽 두번째) IMF 총재 등이 14일 오전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2023 MOEF-BOK-FSC-IMF 국제 콘퍼런스’ 패널 토론에 참석하고 있다.
'세계 경제에서의 디지털 화폐와 그 역할 :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기획재정부·한국은행·금융위원회와 국제통화기금(IMF)이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국제 콘퍼런스에서 정부와 IMF는 디지털 화폐와 가상 자산 규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퇴직하고도 자녀 뒷바라지하느라…60대 카드론 첫 10조 돌파[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400035t.jpg)

![소년공 출신 대통령도 돌아서게 만든 삼성전자 노조[기자수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40004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