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개편은 철저히 사용자 중심으로 이뤄졌다. 최근 구직자들이 기업의 매출, 사업내용 등 정량적 정보뿐 아니라, 복리후생, 현직자 소개, 면접 후기 등 쉽게 구할 수 없는 정성적인 정보를 원하는 데 따른 것이다.
개편을 통해 사람인의 통합검색 및 채용공고의 기업정보에서 사람인에서 직접 취재한 현직자 ‘직무 인터뷰’, 해당 기업에 대해 구직자들이 질문과 답변을 나눈 ‘취준진담’, ‘면접경험 후기’, 기업이 속한 업종의 전반적인 ‘통합 리뷰 리포트’ 등 심도 있는 정보를 한 페이지에서 볼 수 있게 됐다.
또한, 나이스평가정보의 데이터를 활용해 해당 기업의 주요 사업부문과 비중, 직원 남녀성비, 평균 근속연수 등을 더욱 정확하게 제공한다.
구직자들은 이에 따라 별도의 기업 검색이나 주변 정보를 수집할 필요 없이, 사람인 내에서 상세한 기업정보 확인할 수 있으며, 입사지원까지 바로 가능해졌다.
사용자가 보고 있는 기업과 유사한 기업 및 추천 채용정보를 한 페이지 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UI/UX를 개편해 사용자 편의를 더욱 높였다.
사람인 관계자는 “구직자들이 기업 정보를 탐색하고 분석하는 시간을 줄여 좀 더 효율적인 구직활동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란 종전 기대에 S&P500·나스닥 또 사상 최고[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0700175t.jpg)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