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고준혁 기자] 솔브레인(357780)이 코스닥에 재상장하자마자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6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솔브레인은 이날 장 시작과 동시에 상한가를 맞아 26만2000원을 기록 중이다. 솔브레인홀딩스(036830) 역시 9시 30분 현재 상한가인 1만3800원을 기록 중이다.
솔브레인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2차전지에 필요한 소재를 개발하는 사업 부문이 분할돼 설립된 법인이다. 분할 후 존속회사는 솔브레인홀딩스로 사명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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