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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아베는 성노예문제 공식사죄, 법적 배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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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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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5 13: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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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제73주년 광복절인 15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6차 세계 일본군위안부 기림일 맞이 세계연대집회 1348차 정기수요시위’가 열렸다. 수요시위에 참석한 한 외국인이 '아베는 일본군 성노예 문제를 인정하고, 공식 사죄 법적배상 하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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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위안부 정기수요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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