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현정 기자] 컴캐스트(CMCSA)는 21일(현지시간) 최근 발표한 동시구독 서비스의 가격을 공개했다.
여기에는 피콕, 넷플릭스 및 애플 TV+ 구독이 포함되어 있다.
컴캐스트는 광대역 인터넷 및 TV 가입자가 이용할 수 있는 이 새로운 서비스는 다음 주에 월 15달러의 가격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이는 세 가지 서비스를 별도로 구독하는 비용에 비해 약 35% 절약할 수 있는 가격이라고 밝혔다.
또한 컴캐스트의 고객은 피콕 및 기타 40개 채널이 포함된 Now TV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월 30달러(추가 서비스 없이 월 20달러)에 넷플릭스 및 애플 TV+를 구독할 수 있게 된다.
스트리밍 서비스를 확장하고 수익성을 제고하기 위한 이러한 새로운 서비스는 현재 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Amazon(AMZN) 및 YouTube(GOOGL, GOOG)와 같은 빅테크 기업과의 경쟁에서 비롯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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