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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에는 학교에 직접 방문하거나 개별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를 제출해야 했다. 올해부터는 진학어플라이 사이트에서 원하는 학교에 지원할 수 있다.
시교육청은 2024학년도 전산 원서접수 방식이 편의성을 살리는 동시에 순서와 관계없이 최대 3개 학교까지 선택 지원이 가능하게 해 그간 과도하게 과열된 경쟁률을 감소시킬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2017년1월1일부터 12월31일 사이 출생한 아동이다. 취학의무 유예자 등 전년도 미취학 아동과 조기입학을 희망하는 아동도 포함된다. 전형료는 3만원이며 접수 후 지원을 취소하더라도 환불되지 않는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전국 최초로 통합 전산 사이트를 구축해 접수하는 만큼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원활한 사립초 전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스템 개선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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