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현정 기자] 마켓워치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의 3월 신규 주택 판매가 2022년 12월 이후 가장 큰 증가율을 보였다.
이번 증가는 신규 주택 판매가 28% 증가한 북동부 지역의 강세에 힘입어 나타난 결과로, 30년 모기지 금리가 7%로 오르기 직전인 2023년 9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미국의 3월 신규 주택 판매는 693,000건으로, 전월 637,000건에서 8.8% 증가했다고 상무부가 발표했다. 이는 월가의 예상치인 669,000건을 웃도는 수치이다.
신규 주택 판매는 새로 건축된 주택의 판매 동향을 알려주는 지수로, 주택의 판매량과 가격 통계 모두를 포함하며 미 상무부가 매월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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