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파이프샌들러는 26일(현지시간) S&P500 지수가 올해 여름에 10%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파이프샌들러는 시장 모멘텀 약화, 움직임 폭 둔화 등의 위험 신호에 투자자들이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파이프샌들러는 전날 종가 대비 10% 하락한 4920선까지 시장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파이프샌들러는 “자동판 계기판처럼 주식시장의 경고등이 깜빡이기 시작했지만, 투자자들은 그저 라이딩을 즐기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경고등이 더 오래 깜빡일수록 수리비(시장 조정폭)는 더 고통스러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파이프샌들러의 기술 분석가인 크레이그 존슨은 200일 이동평균선 하단까지 조정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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