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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당시 주차장 주변에 운행중인 차량이나 보행자가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남양주시는 옹벽 붕괴로 인한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무너져 내린 주차장 바로 및 아파트 40가구에 거주하는 주민 120명을 대피시켰다.
주민들은 시가 화도체육문화센터에 마련한 이재민용 텐트 40동으로 거처를 옮겼다.
소방당국은 이날 사고가 우천으로 인한 지반 약화 및 우수관로 토사유출 때문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시는 긴급 안전 점검을 실시한 뒤 구체적인 붕괴 원인 파악과 복구 작업에 나설 방침이다.
한편 사고가 난 아파트는 1991년 9월 준공했으며 지하 1층 지상 5층 5개동, 220세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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