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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고준, 드디어 노총각 딱지 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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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6.03.17 22:43:59

내달 5일 결혼… "지난해 연인 발전"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배우 고준이 오는 4월 품절남이 된다.

배우 고준.
17일 한국일보와 뉴스1 등에 따르면 고준은 내달 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예비 신부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공개된 청첩장에는 ‘평생 함께 걷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 ‘손끝만 닿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과 함께 서로의 길이 되어주려 한다’ 등의 문구가 담겼다.

고준은 뉴스1과의 통화에서 “예비 신부와는 오래 알고 지내다 지난해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며 “결혼 생각이 없었지만, 예비 신부를 만나 마음을 바꾸게 됐다. 행복하게 살겠다”고 밝혔다.

고준은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과속스캔들’, ‘밀정’, 드라마 ‘열혈사제’ 등에서 활약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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