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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8기 영자·영철, 재혼 6개월 만에 파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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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6.07.31 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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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상태였다"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것"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영자, 영철이 결혼 6개월 만에 파경했다.

'나는 솔로' 28기 영자·영철, 재혼 6개월 만에 파경
28기 영자는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근 저의 상황에 대해 많은 분들께서 걱정 어린 문의와 메시지를 보내주셨다”며 “한 분 한 분 직접 말씀드리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연예인이나 공인은 아니지만 개인적인 일에 대해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이 맞는 지 오랫동안 고민했다. 다만 그동안 저를 아껴주시고 걱정해주신 분들께 현재의 상황을 말씀드리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해 조심스럽게 글을 남긴다”고 밝혔다.

28기 영자는 28기 영철과 관계를 정리하고 헤어졌다고 밝히며 “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상태였으며 함께하는 동안에도 생활과 경제적인 부분은 각자 부담해왔기 때문에 별도로 정리해야할 재산이나 금전적인 문제는 없다”고 짚었다.

이어 “관계 종료에 따른 개인적인 정리와 물품 전달 역시 모두 마친 상태”라며 “헤어짐의 과정과 이유에 대해서는 따로 말씀드리지 않으려고 한다”고 밝혔다.

영자는 “앞으로는 지난 일보다 현재와 앞으로의 삶에 집중하며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며 “항상 응원해주시고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28기 영자는 영철과 함께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방송된 ‘나는 솔로’ 돌싱특집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최종 커플에 성공한 후 지난 1월 결혼식에 올렸지만, 그 후 6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28기 영자, 영철은 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특집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렸으나, 6개월 만에 파경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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