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25일 코스닥 상장사 신성에스티(416180)가 에프터마켓에서 17%대 급락하며 1만8500원을 기록 중이다.
신성델타테크(065350)도 28% 넘게 급락하고 있다. 관련 계열사 종목이 일제히 하락 중이다.
증권업계에선 동사 지분을 보유한 퀀텀에너지연구소가 낸 특허가 ‘거절결정’ 처리되면서 주가가 급락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지식재산처 특허로에 따르면 주식회사 퀀텀에너지연구소가 낸 ‘상온, 상압에서 저저항 특성을 보이는 세라믹화합물 및 그 제조방법’은 거절결정으로 최총처분이 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