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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의 본입찰 마감은 지난 22일이었다. CJ ENM은 왓챠의 인수전에 뛰어들 것으로 알려졌으나, 인수의향서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인수의향서 접수는 콘텐츠 추천 플랫폼 키노라이츠 컨소시엄 빅스톤픽쳐스 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1세대 토종 OTT 왓챠는 서비스 초반 이용자 데이터 기반의 콘텐츠 추천 시스템을 통해 마니아층을 확보했다. 그러나 제한된 자본과 국내 중심 전략 속에서 콘텐츠 경쟁력을 잃어갔고 결국 회생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향후 매각 절차는 실사와 본입찰을 거치게 되며, 우선협상대상자는 오는 24일께 선정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