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회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 응시자 전년대비 14%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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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석 기자I 2026.03.03 15:01:36

응시율은 2.3%포인트 하락한 83.9%로 잠정 집계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지난 2일 2026년도 제61회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이 실시된 가운데, 시험 응시자는 총 1만 2263명으로 전년(1만 4259명) 대비 14.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금융감독원)
3일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에 따르면 전국 26개 시험장(서울 20개, 지방 6개)에서 일시에 열린 1차 시험 응시율은 전년 대비 2.3%포인트 하락한 83.9%로 잠정 집계됐다.

제1차 시험 합격자는 과목별 과락 없이 전 과목 평균 6할(306점/510점)이상을 득점한 자 중에서 고득점자 순으로 2800명까지 선발한다. 동점자로 인해 2800명 초과 시 동점자를 모두 합격자로 처리한다. 제1차 시험 선발예정인원(2800명)을 기준으로 한 경쟁률은 4.4:1로 전년도(4.9:1)보다 하락했다.

시험 당일 게재된 정답가안에 대한 이의제기 접수일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오는 11일 오후 6시까지다. 정답가안 게재 및 정답가안에 대한 이의제기 접수는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시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확정정답 발표일은 3월 중순이며 이의제기 문제에 대해선 외부 전문가의 검토를 거쳐 정답을 확정한다. 합격자 발표는 내달 1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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