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 | (사진=문정원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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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문정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어느새 3월, 2026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4년 만의 근황을 전한 새 게시물로 이목을 모았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문정원이 담은 일상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이 꽃을 내미는 듯한 모습, 눈길을 걸어가는 뒷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문정원은 지난 2021년 층간소음 의혹에 사과했다. 문정원 부부의 집 아래층에 사는 이웃이라고 소개한 한 네티즌은 문정원의 인스타그램에 층간소음으로 고통받고 있다는 댓글을 남겼다. 이와 관련해 문정원은 해당 주민에게 사과했다고 밝히며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 | (사진=문정원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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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22년 이휘재, 문정원 부부는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군과 함께 캐나다에서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이휘재 소속사는 “이휘재 씨가 데뷔 30년 만에 휴식기를 갖는다”며 재정비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휘재는 4년째 방송 활동을 접은 채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이휘재는 지난 2010년 플로리스트 문정원과 결혼한 뒤 2013년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군을 품에 안았다. 두 아들과 함께 출연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 및 응원을 받았다. 지난 2015년에는 KBS 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