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건은 손자 우인이를 위해 잔치국수를 만들어줬고 식사까지 책임졌다. 황보라는 “늘 제가 못 먹고, 서글픈 마음이었다”며 “명절되면 제사상도 차린다”고 털어놨다.
이 말에 패널들은 “보라 씨가 그 역할을 혼자 하지 않나”고 물었고 황보라는 “며느리가 지금 저밖에 없다”고 밝혔다.
패널들은 “요즘은 혼자 안하지 않느냐”고 최근 불거진 하정우, 차정원의 열애를 언급했다. 황보라는 “아직 안한다”며 “얼마 전에 스캔들이 났다”고 전했다. 최근 하정우, 차정원은 결혼 전제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김용건은 며느리 황보라가 외출한 사이 홀로 우인이 육아에 나섰다. 제작진은 “하정우 씨도 우인이랑 자주 보느냐”, “아기 많이 좋아하느냐”고 물었고 김용건은 “좋아한다. 그러니까 이제 결혼 이야기도 슬슬 나오고 그랬던 모양이다”고 결혼설을 언급했다.
이 대화를 본 패널들은 “보라는 차정원 씨를 만나봤느냐”고 물었고 황보라는 “우린 자주 본다. 두 사람이 우연한 자리에서 만난 것 같다. 아무래도 남자가 더 좋아하지 않았나 싶다”고 털어놨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