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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남창희는 “결혼식을 마치고 처음 나오는 방송이 ‘라스’다”라고 말했다. 남창희의 아내는 과거 예능 ‘무한도전’에서 아이유를 닮은 시민으로 출연해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었던 바. 남창희는 아내에 대해 연기자로도 활동했다가 현재는 공무원이라고 전했다.
이를 듣던 붐은 “나는 좀 섭섭하다. 결혼 전에 친구(나)한테 미리 얘기해도 되지 않나”라며 “아내 분이 한강 아이유로 유명했었다. 검색어 순위도 1위였었다”고 말했다.
이어 붐은 “모바일 청첩장을 보내달라고 했는데 사진 하나가 없더라. 다음 날에 기사가 뜨기 시작하는데 (한강 아이유로) 자료가 많이 뜨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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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근데 웨딩 플래너님이 저희 결혼식 날짜를 보고 견적 비교를 해주시는데 다른 결혼식장과 비용 차이가 많이 안 났다. 제가 비수기인 2월에 결혼하지 않았나. 그리고 일요일 저녁이면 더 할인이 된다”고 전했다.
또 남창희는 “저희는 꽃 장식 추가를 아예 안 했다. 그게 기본 세팅이었다. 꽃 장식이 돈이 많이 들지 않나”라며 초호화 결혼식에 대해 해명했다.
김국진은 남창희에게 “축의금 1등은 누구냐”고 물었고, 남창희는 절친 조세호라고 답했다. 남창희가 조세호 결혼 당시에 낸 축의금과 같은 액수였다고 전하자, 유세윤은 “그러면 조세호 빼고 1위는 누구냐”고 질문했다.
이에 남창희는 유재석, 홍진경, 이동욱 등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