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오늘(1일) 모친상 "따뜻한 위로 부탁"

김가영 기자I 2025.10.01 23:49:57

빈소는 쉴낙원인천장례식장
4일 발인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라미란이 모친상을 당했다.

라미란(사진=이데일리DB)
티엔엔터테인먼트는 1일 “소속 배우 라미란 씨의 모친께서 오늘(1일) 별세했다”고 알렸다.

고인의 빈소는 쉴낙원인천장례식장 특7호실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4일에 엄수될 예정이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

소속사 측은 “라미란 씨와 가족 분들이 애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따듯한 위로 부탁드린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라미란은 현재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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