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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여주)=조원범 기자]성유진(대방건설)이 '제25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GC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성유진은 3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278타 10언더파로 노승희와 동타를 이뤄 연장전을 치뤘다.연장 4차까지 가는 접전끝에 버디를 성공 파에 그친 노승희를 누루고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우승 상금 2억7천만원.시즌첫승,통산4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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