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전남) =이데일리 골프in 김상민기자] 7일 전남 영암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 7,407야드)에서 2025 시즌 KPGA 투어 'KPGA 파운더스컵'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문도엽이 최종일 8언더파 64타를 쳐 최종 합계 26언더파 262타로 시즌 두번째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power by perplexity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